내년 가을 나를 위한 重大한 낙서 1. 우선 수고가 많았다.  2. 어떤가? 지금의( 즉 과거의) 내 모습과 많이 다른가? 우리가 기억하듯이 나는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하고 또한 크게 변치 않길 소망하고 있다. 흠, 어떻게 보면 2년이면 성격이 충분히 변할 수 있는 시간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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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11.08

by Flaming lips